스포츠토토/프로토의 베팅기법[10편] - 3배 이하의 저배당에 베팅한 경우의 보험베팅 효과[10편] - 메이저토토(Majortoto-01.com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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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이저토토(Majortoto-01.com)는 오늘도 스포츠토토/프로토 베팅법을 연구하여 회원님들이 더 좋은 베팅을 할 수 있게 포스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오늘은 3배 저배당 베팅시의 보험활용법[10편]입니다. 이번 포스팅은 저배당 베팅시의 보험베팅의 효용성에 대해 사례별로 알아볼텐데요. 그럼 3배이하의 저배당의 경우 보험베팅이 어떤 효용성을 가질 수 있을지 상황에 따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예전 올렸던 포스팅과 일부 중복 되는 내용도 있을 수 있을것 같네요.



[ 제 10편 3배 이하 저배당 베팅에서의 보험베팅 활용법] - Majortoto-01.com



앞에 여러편에서는 저배당 중배당 및 고배당의 보험베팅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. 저배당과 중배당의 경우 보험베팅은 거의 효용성이 없다는 것을 사례를통해 알아보았습니다. 오늘 포스팅은 2배당 및 3배당에서의 보험베팅의 효용성에 대해 알아볼텐데요. 오늘은 지난번의 포스팅과는 좀 다르게 이번에는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에서 보험을 들 경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앞서 자세한 설명을 했으므로 간단한 공식으로 최종 지표만을 알아보겠습니다.


1. 2배 배당을 타켓으로 정하고 보험베팅을 활용하는 경우


1) 총투자금의 20%만 보험에 베팅하는 경우


토토와 프로토 배팅시 먼저 2배짜리에 20%의 보험을 들게되면 1.4배의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은 70% 수준이므로 0.7 x 0.7 = 0.49이며, 0.49 x 2만원= 9800원입니다. 무승부 확률을 편의상 30%로 계산하면 0.7 x 0.3 = 0.21로 적중확률은 21%입니다. 즉, 0.21 x 9800원 = 2058원이 보험 기대수익이 됩니다.


1.4배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에 따른 기대수익 9800원 + 2058원 = 1만1858원이 됩니다. 이러면 총 기대수익 1만1858원 - 투자금 1만2000원 = -142원으로 -1.2%입니다.


즉,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을 가진 일반 프로터가 베팅했을 경우 주력 적중확률은 49%로 기대수익률은 -2%이며. 보험 20% 가입 시 기대수익률은 -1.2%가 됩니다.



2) 총투자금의 30%만 보험에 베팅하는 경우


토토와 프로토 배팅시 총투자금의 30%를 보험베팅을 하게 되면 4.9배 x 3000원 = 1만4700원이 나오므로 투자금 1만3000원보다는 13%의 수익이 생깁니다. 무승부 확률 30%로 계산하면 0.7 x 0.3 = 0.21로 적중확률은 21%입니다.


보험 적중 수익은 0.21 x 1만4700원 = 3087원이 됩니다. 주력 적중 수익 9800원 + 보험 적중 수익 3087원 = 1만2887원이 됩니다. 이러면 총 기대수익 1만2887원 - 투자금 1만3000원 = -113원으로 기대수익률은 -0.9%가 됩니다.


3) 총투자금의 50%를 보험에 베팅하는 경우


그렇다면 50% 보험은 어떨까요. 4.9배x5000원=2만4500원이 나오므로 보험 적중 시 주력보다 수익이 더 생깁니다. 하지만 주력이 적중할 경우 기대수익률은 33%에 불과합니다. 보험 적중 수익은 0.21 x 2만4500원 = 5145원입니다. 따라서 총 기대수익 1만4945원 - 투자금 1만5000원 = -55원으로 기대수익률은 -0.4%입니다.


종합하면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을 기본으로 놓고 보험을 들었을 경우 기대수익률은 보험 미가입 시 -2%에서 보험 20%에 -1.2%, 보험 30% -0.9%, 보험 50%에 -0.4%로 적자 폭이 줄어듭니다.


하지만 수익률은 100%에서 보험 20%에 67%, 보험 30%에 54%, 보험 50%에 33%로 낮아지고 있어 보험의 효율성에 의문이 듭니다. 따라서 2배의 저배당에서 보험은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무용지물입니다.






2. 3배 배당을 타켓으로 정하고 보험베팅을 활용하는 경우


1) 총투자금의 20%만 보험에 베팅하는 경우


토토와 프로토 배팅시 배팅시 3배를 타깃으로 정하면 1.5배 x 2.0배 2폴더 3.0배당에서 무 보험을 들면 1.50 x 3.00 = 4.5배가 됩니다. 20%로 무승부 보험을 들어 주력이 실패하고 보험이 적중하면 9000원이 회수됩니다. 이 경우 투자금 1만2000원보다 적으므로 포기합니다.


2) 총투자금의 30%만 보험에 베팅하는 경우


30%로 보험베팅을 하고 보험이 적중하면 4.5배 x 3000원 = 1만3500원이 나오므로 투자금 1만3000원에 준하는 원금 회수가 가능합니다. 1.5배의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은 약 66%이며 2.0배는 50% 수준입니다. 0.66 x 0.50 = 0.33입니다. 0.33 x 3만원 = 9900원이므로 보험을 들지 않을 경우 수익률은 -1%입니다.


2배짜리 무승부 30%에 보험을 들면 0.66 x 0.3 = 0.198로 적중확률은 약 20%입니다. 0.198 x 1만3500원 = 2673원이므로 3.0배의 기대수익은 9900원+ 2673원 = 1만2573원입니다. 이러면 총 기대수익 1만2573원 - 투자금 1만3000원 = -427원으로 -0.32%가 됩니다.


즉, 손익분기점에 의한 주력 적중확률은 33%로 기대수익률은 -1%이며, 30% 보험 가입 시 보험 적중확률은 20%이며 기대수익률은 -0.32%가 됩니다.


3) 총투자금의 50%를 보험에 베팅하는 경우


50% 보험을 들면 4.5배(=1.5배 x 3.0배) x 5000원 = 2만2500원이 나오므로 보험 적중 시에도 수익이 50%(수익금 2만2500원 - 투자금 1만5000원=7500원)나 생깁니다.


주력 적중수익 9900원 + 보험 적중수익 4455원 = 1만4355원이므로 총 기대수익 1만4355원 - 투자금 1만5000원 = -645원으로 50% 보험 가입시 기대수익률은 -0.043%입니다.


즉,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을 기본으로 보험을 안 들었을 경우 기대수익률은 -1%이며, 보험을 들었을 경우 기대수익률은 보험 30%에 -0.32%, 보험 50%에 -0.043%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.


지금까지 2배 3배 배당율의 저배당의 스포츠토토, 프로토 베팅할때의 보험베팅에 관해 사례를 들어 살펴보았는데요. 어떤가요? 역시 지난번 살펴본것 처럼 저배당에서의 보험베팅은 그 효용성이 많이 떨어지는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. 그것이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일때도 마찬가지였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. 보험베팅은 역시 고배당에서나 그 효용성이 있는 것일까요? 그것은 다음 중배당 고배당에서의 손익분기점 적중확률일때의 효용성을 살펴보면 알 것 같습니다. 그럼 긴 포스팅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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